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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AI 웹툰 기반 실감미디어 융합교육 성과 전시

- ‘콘텐츠 원캠퍼스 구축 운영 사업’ 성과 발표
-백제금동대향로의 오악사를 주제로 웹툰과 게임 등 실감콘텐츠 구성

강순규 기자 | 기사입력 2024/01/25 [14:39]

상명대, AI 웹툰 기반 실감미디어 융합교육 성과 전시

- ‘콘텐츠 원캠퍼스 구축 운영 사업’ 성과 발표
-백제금동대향로의 오악사를 주제로 웹툰과 게임 등 실감콘텐츠 구성

강순규 기자 | 입력 : 2024/01/25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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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감콘텐츠 전시장 모습/사진:상명대 제공    

 

[더존뉴스=강순규 기자]상명대학교는 <콘텐츠 원캠퍼스 구축 운영 사업>의 일환으로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1층 갤러리에서 오는 26일까지 AI 웹툰 기반 실감미디어 융합교육 성과물인 <백제금동대향로 오악사> 실감콘텐츠 10여 점을 전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콘텐츠 원캠퍼스 구축 운영 사업>에 참여하는 상명대 디지털만화영상전공을 비롯하여 디지털콘텐츠전공, 영화영상전공, 전자공학과, 스마트정보통신공학과, 인더스트리얼디자인전공, 한국언어문화전공 소속 학생들이 6개월 동안 인문과 과학, 예술이 융합된 AI 웹툰 기반 <백제금동대향로 오악사> 실감미디어 융합 교육을 이수하고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챗GPT, 미드저니를 활용해 제작한 실감콘테츠가 전시됐다.

 

특히, 상명대학교는 <콘텐츠 원캠퍼스 구축 운영 사업>을 위해 백제금동대향로를 발굴하고 소장한 국립부여박물관과 함께 콘텐츠 소재 발굴과 현장 교육을 진행했으며,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인공지능(AI) 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국립부여박물관 백제금동대향로 발굴 30주년을 맞아 이번에 전시되는 <백제금동대향로 오악사> 실감콘텐츠는 2024년에 새롭게 단장되는 국립부여박물관 내 어린이 박물관에 상설 전시될 예정이며, 충남지역 문화산업 활성화를 위해 미디어 아트, K-역사 체험 등을 통해 충남지역 내 교육용 콘텐츠로 활용할 계획이다.

 

상명대학교 <콘텐츠 원캠퍼스 구축 운영 사업> 수행책임자인 디지털만화영상전공 김병수 교수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웹툰, 게임 콘텐츠 제작의 편리함에 학생들의 창의력이 더해져 충남지역 문화유산인 <백제금동대향로 오악사>와 관련된 좋은 콘텐츠들이 제작되었다”며 “지역 사회와 대학이 함께 콘텐츠를 발굴하고 육성하며 관련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해 나가는 <콘텐츠 원캠퍼스 구축 운영 사업>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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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1층 갤러리 전시장 모습/사진:상명대 제공    

  

한편,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콘텐츠 원캠퍼스 구축 운영 사업>은 산·학·연·관 융복합 콘텐츠 프로젝트 교육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미래 콘텐츠 산업을 선도할 창의 인재를 육성하는 사업으로 상명대는 6년 연속 선정돼 기존 집약형에 비해 1억원이 추가되는 ‘확산형’에 선정돼 3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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