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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예총·광명예총, ‘문화예술·관광정책 전반 공동 협력’ 업무협약 체결

강순규 기자 | 기사입력 2023/04/16 [10:17]

아산예총·광명예총, ‘문화예술·관광정책 전반 공동 협력’ 업무협약 체결

강순규 기자 | 입력 : 2023/04/16 [10:17]

▲ 아산예총·광명예총, ‘문화예술·관광정책 전반 공동 협력’ 업무협약 체결/사진:아산예총 제공    

 

[더존뉴스=강순규 기자](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아산지회(지회장 이동현,이하 아산예총)는 지난 14일 광명지회(지회장 이주형,이하 광명예총)와 상호 단체의 발전과 업무 협력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은 예술문화를 통한 문화도시를 창조하며 도시공간속에 예술문화 거버넌스 구축을 통해 힐링·도시재생·환경·교육 등 문화의 창의성으로 광명시민들이 좀 더 행복하고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성장기반 예술 문화도시를 개발하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다.

 

주요 협약내용은△지역사회 문화도시 및 문화예술 분야 발전 노력△문화예술 및 관광정책 전반에 대한 공동 협력△각종 문학예술행사 교류를 비롯해 거버넌스 구축,문화예술 도시재생,공공지원 등 추진 노력△문화예술분야 인재육성 노력 및 상호 문화도시 추진 적극 협력 등이다.

 

이번 협약으로 광명예총과 아산예총을 대표하는 문화예술 회원들 간의 △문화예술 상호교류 협력 △프로젝트 기획M0U 체결로 소통 기회 마련 △예술문화진흥과 상호교류를 위한 사업 및 문화가치의 다양성을 위한 사업 등 시민들의 문화 향수 격차 해소를 위한 공동 노력 및 성과를 공유하기로 했다.

 

여기에 지역 간 지속가능한 공동체 연계 문화예술교육 체제 구축 및 거버넌스를 통한 문화예술 교류 자치를 실현하며, 광명예술인들에게 아산 문화예술시설 탐방 및 실무 경험 기회를 부여하고 구름산예술제와 설화예술제 공유를 통한 예술제 방향성을 제고해 나갈 계획이다.

 

이동현 지회장은 “아산예총과 광명예총이 상호 협약 관계를 맺음으로 두 지회의 예술인들이 다채로운 공연 및 전시를 교류하며 새로운 문화예술의 향연을 기대해 본다”라고 말했다.

 

이주형 지회장은“광명시는 신도시로 관광자원이 많지 않는데 반면 아산시는 자원이 많아서 매우 부럽다. 앞으로 아산예총과 광명예총에서 함께 문화예술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 아산예총·광명예총, ‘문화예술·관광정책 전반 공동 협력’ 업무협약 체결 /사진:아산예총 제공    

 

한편, 지난 1991년 1월 창립한 광명 예총은 △구름산 예술제 △광명시 청소년 종합예술제 △광명예술 발간 △역량 강화 워크숍 및 토론회 △송년 예술제 등의 주요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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