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 첫날, 장기수·오세현·이병도 후보 잇단 투표 참여... 민주·진보 인사들 사전투표에 앞장- 천안·아산 시장 후보들과 충남교육감 후보, 변화·연속성·혁신교육 메시지로 투표 독려
[더존뉴스=강순규 기자]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후보들이 투표소를 찾아 한 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장기수 더불어민주당 천안시장 후보는 직산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사전투표를 마치고 “이번 선거는 천안의 미래를 결정하는 선거”라며 “시민의 선택이 천안의 변화를 만든다”고 밝혔다.
오세현 더불어민주당 아산시장 후보도 배우자와 함께 온양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투표하고 “투표해야 민주주의를 지키고 삶의 질도 높아진다”며 “아산의 성장엔진이 멈추지 않도록 시민들이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했다.
충남교육감 이병도 후보는 배우자와 천안시청 사전투표소를 찾아 투표를 마쳤으며 “혁신 충남교육을 지키고 더 큰 변화로 나아가야 할 선거”라며 “39년 교육전문가 이병도를 기억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사전투표는 29일부터 300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신분증을 지참하면 전국 어느 사전투표소에서나 참여할 수 있다. <저작권자 ⓒ 더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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