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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흠 충남지사, 사회복지인과 “사각지대 없는 복지 충남 구현” 다짐

- 2026년 충남 사회복지인 신년교례회 참석…두텁고 촘촘한 복지 안전망 강조

강순규 기자 | 기사입력 2026/01/13 [14:57]

김태흠 충남지사, 사회복지인과 “사각지대 없는 복지 충남 구현” 다짐

- 2026년 충남 사회복지인 신년교례회 참석…두텁고 촘촘한 복지 안전망 강조

강순규 기자 | 입력 : 2026/01/13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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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충남 사회복지인 신년교례회/사진:충남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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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충남 사회복지인 신년교례회/사진:충남도 제공    

 

[더존뉴스=강순규 기자]김태흠 충남도지사와 도내 사회복지 종사자들이 2026년에도 사각지대 없는 충남 복지 실현을 위해 함께 힘을 모을 것을 다짐했다.

 

김 지사는 13일 아산 온양제일호텔에서 열린 ‘2026년 충남 사회복지인 신년교례회’에 참석해 새해 도정 방향과 사회복지 정책 비전을 공유하고 사회복지 현장의 역할과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신년교례회는 충남사회복지협의회 주최로 열린 가운데, 김태흠 지사를 비롯해 도내 사회복지시설장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새해 인사를 나누고 충남 사회복지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김 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급속한 고령화와 사회 양극화, 여기에 재난 수준의 기후변화까지 더해지며 사회복지의 역할과 책임은 날로 커지고 있다”며 “새해에도 사각지대 없는 충남 복지를 위해 현장에서 함께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사회복지 종사자 여러분의 노고가 있기에 정책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다”며 “충남도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더 나은 환경에서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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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충남 사회복지인 신년교례회/사진:충남도 제공    

 

한편, 김태흠 지사는 “충남은 앞으로 더욱 두텁고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도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복지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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