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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아산시의회 의원들, 연말 ‘의정정책대상’ 상복 터졌다

- 현장 중심 의정·생활 밀착 정책 성과 잇따라 인정

강순규 기자 | 기사입력 2025/12/20 [15:41]

천안·아산시의회 의원들, 연말 ‘의정정책대상’ 상복 터졌다

- 현장 중심 의정·생활 밀착 정책 성과 잇따라 인정

강순규 기자 | 입력 : 2025/12/20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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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로부터 육종영, 이지원, 김명숙, 이기애 의원/사진:의원들 제공    

 

[더존뉴스=강순규 기자]천안·아산지역 기초의회 의원들이 연말을 맞아 잇따라 의정정책대상을 수상하며, 의정활동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천안시의회 육종영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여의도정책연구원이 주관한 ‘2025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 의정정책대상’에서 기초의원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농업·복지·노동·안전 분야에서 현장 중심 정책을 추진하며, 150여 건의 조례 발의 참여를 통해 제도적 변화를 이끈 점이 높게 평가된 것이다.

 

같은 시상에서 천안시의회 이지원 의원(국민의힘)도 기초의원 부문 대상을 ▲출석 ▲조례 입법 ▲시정질문 ▲5분 발언 등 전반적인 의정활동에서 고른 성과를 거두며, 시민 불편을 실제 제도 개선으로 연결한 점이 수상 배경으로 꼽혔다.

 

또한, 천안시의회 김명숙 의원(더불어민주당)은 ‘2025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연계 의정정책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 의원은 ▲친환경 정책 ▲보행약자 보호 ▲예산 효율성 점검 등 생활 밀착형 정책 성과가 지속적으로 인정받았다.

 

아산시의회 이기애 의원도 ‘2025 대한민국 지방자치 평가 의정·정책 대상’ 기초의원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특히, 이 의원은 아산시의회 3선 의원으로서 ▲농촌 안전 ▲스마트농업 육성 ▲노후 농기계 지원 등 농촌 현안 중심 입법과 예산 심사 활동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지역 정치권에서는 이번 수상에 대해 “현장 중심 의정과 생활 체감형 정책이 평가의 기준이 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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