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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충청남도 드론 페스타’ ...드론 산업의 새로운 가능성 제시

강순규 기자 | 기사입력 2025/09/22 [20:22]

‘2025 충청남도 드론 페스타’ ...드론 산업의 새로운 가능성 제시

강순규 기자 | 입력 : 2025/09/22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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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론 페스타/사진:충남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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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론 라이트 쇼/사진:충남도 제공    

 

[더존뉴스=강순규 기자]충남도는 지난 20일 충청남도청 일원에서 개최된 ‘2025 충청남도 드론 페스타’가 누적 관람객 1만 명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드론 레이싱·농구·라이트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드론의 다양한 매력과 미래 기술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페스타는 ▲전국 드론스포츠 대회- 세계 챔피언과 국가대표 선수들이 참가해 박진감 넘치는 전국 드론스포츠 대회 경기 ▲김민찬 선수(디지털 시네후프, FPV 슈퍼볼 레이스 부문), 한영기 선수(아날로그 드론 레이싱 부문)가 드론 레이싱에서 각각 1위 차지 ▲유소년 부문 강동청소년C팀, 비기너 부문 팀실론팀, 마스터 부문 SPIN-X팀이 드론 농구 우승의 영예 ▲무인헬리콥터 조종경진대회에서는 심주영 선수(중급부), Kan poono 선수(고급부)가, 핸드런치 글라이더 조종경진대회에서는 박건호 선수가 우승했다.

 

특히, 1200대의 드론이 충남의 과거·현재·미래를 형상화한 드론 라이트쇼를 통해 역동적인 디자인을 밤하늘에 수놓아 관람객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30여 종의 다양한 드론 전시 및 체험 부스가 운영되어 방문객들에게 드론 기술을 직접 경험할 기회를 제공했으며, 인기가수 버즈와 박민수의 축하 공연이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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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인 헬리곱터/사진:충남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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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론 레이싱 대회/사진:충남도 제공    

 

한편, 이번 행사는 주최 측의 철저한 안전관리와 관람객들의 협조 덕분에 단 한 건의 사고 없이 마무리되었으며, 충남도는 드론을 단순한 취미를 넘어 미래를 이끌어갈 핵심 기술임을 알리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는 평가와 더불어 앞으로도 드론 산업 육성 및 저변 확대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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