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존뉴스=강순규 기자]선문대학교 창업보육센터가 최근 입주기업들을 위한 맞춤형 디자인·홍보 지원사업 최종 결과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디자인학부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가 협력해 기업의 브랜드 및 홍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해 ▲CI·BI(기업·브랜드 아이덴티티) 개발 ▲홍보영상 제작 등 기업 맞춤형 결과물이 제작됐다.
특히, 디자인학부 학생들이 참여하여 기업의 정체성을 담은 CI와 BI를 개발했으며, 새롭게 개발된 디자인은 상표출원까지 연계 지원될 예정이어서 기업들이 장기적으로 브랜드가치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학생들이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전공 역량을 합쳐 기업에 꼭 맞는 기업 홍보영상을 제작했다.
한편, 선문대 창업보육센터는 이번 발표회에서 학생들이 직접 작업 과정과 기획 의도를 설명하고 완성된 결과물을 공개하며, 산학협력의 성공적인 사례를 만들어 내도록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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