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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스타공무원' 9명 선정

강순규 기자 | 기사입력 2025/08/10 [08:34]

천안시,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스타공무원' 9명 선정

강순규 기자 | 입력 : 2025/08/10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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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극행정 스타공무원 선발/사진:정책기획과 제공    

 

[더존뉴스=강순규 기자]천안시가 창의적인 적극 행정으로 시민들의 삶을 개선한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스타공무원' 9명을 선정했다.

 

시는 20건의 적극행정 사례를 접수받아 서면 심사와 시민 온라인 투표 및 적극행정위원회 심사 등을 거쳐 최종 6건의 우수 사례와 9명의 스타 공무원을 뽑았다.

 

과제는 우수 사례와 장려 사례로 나뉘어 각각 3건씩 6건으로 선정된 가운데, 우수 사례 3건은 ▲주차 공간 공유사례에서 민간 공동주택과 시 공공시설의 주차 공간을 상호 개방해 주차난을 완화한 도서관정책과 오은정 팀장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우편물 훼손에 대한 봉투 개선 사례로 서북구 세무과 이주배 주무관, 서북구 자치행정과 이진석 주무관 ▲획일적인 공사장 가설 울타리에 미적 요소를 더해 도시 미관을 개선안 공사장 가설 울타리 디자인 개선 사례에 건축과 신혜지, 이수연 주무관이 선정됐다.

 

또한, 장려 사례 3건으로는 청소 수거체계 개편과 폐수처리 효율 극대화를 통한 예산 절감(11억원) 및 맞춤형 홍보로 문화누리카드 발급률을 전국 상위권으로 끌어올린 사례가 꼽혔다.

 

한편, 상반기 적극행정에 선정된 스타 공무원에게는 상패와 포상금과 특별휴가 2일 등의 인센티브가 제공될 예정인 가운데, 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장려해 시민 중심의 행정 혁신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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