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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주말 총력 복구 돌입…이재민 조기 귀가 목표 '선 조치 후 정산'

- 긴급 대책회의 개최 및 피해 현황 공유

강순규 기자 | 기사입력 2025/07/19 [17:31]

아산시, 주말 총력 복구 돌입…이재민 조기 귀가 목표 '선 조치 후 정산'

- 긴급 대책회의 개최 및 피해 현황 공유

강순규 기자 | 입력 : 2025/07/19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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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범수 부시장 주재 긴급 대책회의/사진:아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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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직자 총 투입해 복구 돌입/사진:아산시 제공    

 

[더존뉴스=강순규 기자]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주말 내 집중호우 피해 응급 복구를 마치고 이재민들이 다음 주부터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전 직원을 비상 투입하고 있다.

 

시는 예산 문제로 복구가 지연되는 일이 없도록 ‘선(先) 조치 후(後) 정산’ 원칙에 따라 신속 대응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지난 18일 김범수 부시장 주재로 실국장과 관계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대책회의를 열어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 대책을 논의한 아산시는 이날 07시 기준으로 ▲주택 침수 103건 ▲도로 침수 33건 ▲산사태 3건 ▲옹벽 유실 2건 등 총 355건의 재산 피해가 접수된 것으로 보고됐다.

 

한편, 아산시는 현재 약 300명의 이재민이 27개 대피소에 머무르고 있으며, 시는 생활지원과 응급 복구를 병행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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