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댕대표 후보, 당원 100만명이 지지하는 당대표가 되고 싶어...

- 13일, 페이스북 통해 5가지 현장 약속 제시 

강순규 기자 | 기사입력 2025/07/13 [17:23]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댕대표 후보, 당원 100만명이 지지하는 당대표가 되고 싶어...

- 13일, 페이스북 통해 5가지 현장 약속 제시 

강순규 기자 | 입력 : 2025/07/13 [17:23]
본문이미지

▲ 정청래의 알콩달콩 캡처/사진:페이스북    

 

[더존뉴스=강순규 기자]더불어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8월 2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릴 당대표 선거와 관련해 세 차례의 당대표 후보자 TV 토론을 일정을 확정한 가운데, 당대표 선거 선거인단도 전국대의원 1만6838명과 권리당원 111만1442명으로 최종 결정했다.

 

13일 정청래 후보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당원 및 내년도 지방선거 출마예정자 등 지역 인재들을 대상으로 5가지의 현장 약속을 제시했다.

 

정 후보가 제시한 현장 약속은 ▲이재명 대통령 당선을 위해 애쓰다 고소·고발돼 고통받는 지지자, 당원, 유튜버 지원 ▲당내 국가보훈정책특위 설치 ▲빵점 몰아주기나 좌표 찍기, 공천 담합행위 등 근절 위한 선출직평가위원회 공정 운영 ▲당대표 직속 민원실 개설 ▲장애인을 실무적으로 지원할 장애인국 설치 및 장애인위원회 실질화 등 5가지이다.

 

이날 정청래 후보는 페이스북에 밝힌 현장 약속 5가지와 더불어 ‘정청래의 알콩달콩’을 통해 국회의원 100명이 지지하는 당대표보다 당원 100만명이 지지하는 당대표가 되고 싶다는 의지를 표현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선관위 기호 추첨 결과 정청래 당대표 후보가 1번이며, 박찬대 당대표 후보는 2번을 받은 가운데, 오는 16일 SBS 뉴스브리핑과 23일 JTBC 오대영라이브에 이어 29일 MBC 100분 토론이 마지막으로 열리게 된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