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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620지구 천안하늘로타리클럽, 회장 및 임원 이·취임식 개최

- 송곡 김현숙 이임 회장과 만당 오규택 취임 회장 소견 발표 등
- 지난 25일, 제이비소극장에서 열려

강순규 기자 | 기사입력 2025/06/26 [14:40]

국제로타리 3620지구 천안하늘로타리클럽, 회장 및 임원 이·취임식 개최

- 송곡 김현숙 이임 회장과 만당 오규택 취임 회장 소견 발표 등
- 지난 25일, 제이비소극장에서 열려

강순규 기자 | 입력 : 2025/06/26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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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당 오규택 회장 취임사/사진:강순규 기자    

 

[더존뉴스=강순규 기자]국제로타리 3620지구 천안하늘로타리클럽은 지난 25일 회장 및 임원 이·취임식을 제이비소극장에서 개최했다.

 

천안하늘로타리클럽은 이날 ‘UNITE FOR GOOD 우리 함께 선행을’ 주제로 감사장 수여와 더불어 뺏지및 명패 등 클럽기를 전달하면서 이임식과 취임식을 진행했다.

 

로타리클럽의 목적은 봉사의 이상을 모든 가치 있는 활동의 기초로 발전시키고 증진하기 위해 ▲사람간 교류를 봉사의 기회로 넓히고 함양 ▲사업과 직업의 도덕적 수준을 높이고 모든 유익한 직업의 가치 인식 및 로타리안 개개인의 직업을 사회봉사할 소중한 기회로 삼을 것 ▲로타리안 각자의 개인 생활과 직업활동 및 사회생활에서 봉사의 이상 실천 ▲봉사의 이상으로 맺어진 사업 및 직업인들의 범세계적인 우정을 바탕으로 국제적 이해와 친선·평화 증진을 북돋는다.

 

특히, 로타리클럽은 ▲우리가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것이 진실한가 ▲모두에게 공평한가 ▲선의와 우정을 더하게 하는가 ▲모두에게 유익한가 등의 네가지 표준을 가지고 활동하고 있다.

 

이날 송곡 김현숙 이임회장은 “회원 여러분들의 헌신과 열정이 있었기에 무사히 책임을 다할 수 있었고 지난 1년 동안의 소중한 추억과 성과들을 되돌아보게 되었다”며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작은 실천들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들어 냈음을 경험했다”고 이임사를 시작했다.

 

이어서 “이를 통해 많은 이웃들에게 희망과 위로를 전할수 있었던 것에 깊은 자부심을 느낀다”며 “우리의 활동이 지역사회에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음을 확인하고 봉사가 주는 진정한 가치에 대해 깨달을 수 있었다”며 지난 1년간 회장직을 수행하면서 얻은 공감을 표현했다.

 

국제로타리 3620지구 지눌 차명환 총재는 “로타리는 서로 다른 배경과 경험을 가진 다양한 사람들이 한데 모여 회원 상호의 다양성을 인정하고 포용성을 실천하고 있는 공정성을 추구해 나가는 단체이다”라며 “로타리 기본원칙에 충실하고 클럽간 교류 확대를 통한 결속력 강화 등 그 중심에 천안하늘로타리클럽이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천안하늘로타리클럽이 회원 증강과 멤버십 강화를 통해 중견 클럽으로 발전할 수 있는 초석을 만당 오규택 회장님과 가인 박상면 총무 등 회원분들이 함께 해 줄 것을 믿고 있다”고 치사했다.

 

취임사에 나선 만당 오규택 회장은 “천안하늘로타리클럽에 몸담은지 10년째 제19대 회장으로 취임하게 돼 과분한 영예와 막중한 책임감을 함께 느낀다”라며 “지난 세월 ‘초아의 봉사’라는 가치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손길을 전해온 천안하늘로타리클럽이 멘토·멘티제를 강화해 신입 회원과 선배 회원의 자연스러운 교류와 더불어 정기 모임 출석률 85% 이상을 목표로 삼아 이루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어서 “회원 한 사람 한 사람이 서로에게 힘이될 때 우리의 봉사 역시 배가될 것이다”라며 “작은 손길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들는 길에 회원분들과 함께 걷고자 한다”고 동참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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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취임식에 참석한 천안하늘로타리클럽 회원들 모습/사진:강순규 기자    

 

한편, 프란체스코 아레조 RI회장은 로타리안들에게 ‘우리 함께 선행을’이라는 메시지를 통해 로타리안들이 혁신과 연속성·파트너십이라는 필수 가치에 따라 회원 증강 및 활성화로 진화할 수 있도록 ▲새로운 회원의 끊임없는 유입 ▲봉사역량은 회원 수 증가와 함께 커지고 ▲승계 계획이 중요하다는 실천방안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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