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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59회 제1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 홍순철 의원/사진:아산시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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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뉴스=강순규 기자]아산시의회 홍순철 의원은 제259회 제1차 정례회 중 진행된 행정사무감사에서 시민의 안전과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사업 시행 단계부터 사후 관리까지 철저한 관리‧감독을 주문했다.
지난 17일 도로시설과 행정사무감사에서 둔포 이지더원 9단지와 7단지 사이에 있는 도로 경사도 안전성을 물으며 “이 도로와 연결된 통행로는 공원으로 이어진 도로이자 아파트 입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곳이다”라며 “눈과 비가 오는 날에는 미끄러워 인명사고가 우려되고 보행 약자를 위해서라도 통행로 정비가 시급한 실정이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도로 경사가 심해 사고 발생 위험이 큰 통행로인 만큼, 경사도를 낮춰 안정성을 확보하는 도로 개선 정비 사업을 빠른 시일 내 진행될 수 있도록 해당 부서와 협의해 예산 확보에 힘을 써달라“고 말했다.
이밖에도 홍 의원은 ‘인주면 내부관통 아산~당진 고속도로 폐기 의견에 대한 지역 주민들과의 이해관계 속 현대자동자 물류 차량이 원활하게 유입하기 위한 인주IC 구간 연결을 필수적이며, 사업이 폐기될 뻔했지만 행정부의 원할한 조율로 잘 진행하게 된 점 등에 감사를 표하기도 했다.
대중교통과 행정사무감사는 ’버스 배차간격 관련 민원 사항‘과 19일 도시계획과 행정사무감사에서는 평택 미군기지 관련 피해조사 및 지원 마련 사업 등에 관해 질의하고 주민 형평성에 맞도록 지원하고 제도 개선과 보상 확대 등 필요한 점을 요청하기도 했다.
홍순철 의원은 꾸준히 제기한 주민들의 민원 사항에 대해서는 행정에서 신속하고 책임감 있게 대응해 주길 바라고 “시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적극 행정을 보여달라”고 주문했다.